헬로우우드의 이야기
작은 손이 닿는 곳에,
오래 남을 하루를.
좋아하는 책 한 권. 친구와 나란히 앉는 자리.
아이들의 하루는 작은 공간에서 자라납니다.

가구 하나보다,
함께 쓰는 공간.

어른에게는 작은 가구지만,
아이에게는 자기만의 세계가 됩니다.
책장을 넘기다 마음에 드는 그림을 발견하고,
작은 집에 이름을 붙이고,
친구를 위해 옆자리를 조금 비워두는 일.
헬로우우드는 그 평범하고 소중한 순간 곁에
따뜻한 자리를 놓고 싶습니다.
작은 집에 이름을 붙이고,
친구를 위해 옆자리를 조금 비워두는 일.
헬로우우드는 그 평범하고 소중한 순간 곁에
따뜻한 자리를 놓고 싶습니다.
공간에 담고 싶은 세 가지 시간
오늘은, 무엇을 해볼까?

공간을 채우는 사람의 손길
사진 속 공간이
아이들의 하루가 되기까지.

가구를 놓는 곳은
저마다 다릅니다.
어린이집의 한쪽 벽면에도,
학교의 작은 도서 공간에도.
공간의 크기와 필요한 쓰임을 듣고,
어울리는 가구와 배치를 함께 이야기합니다.
설치 현장 더 보기 ↗학교의 작은 도서 공간에도.
공간의 크기와 필요한 쓰임을 듣고,
어울리는 가구와 배치를 함께 이야기합니다.
작은 가구 하나에서, 아이들의 공간까지
아이들의 공간에,
나무의 따뜻함을.
당신이 그리는 공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